호주 법원이 18일 오전 삼성전자가 제기한 아이폰 4S 판매금지 가처분 소송 건을 놓고 심리를 진행한다고 삼성전자 호주법인이 밝혔습니다.
법원이 아이폰 4S에 대해 판매금지 가처분 결정을 내리게 되면, 최종 판결이 나올 때까지 호주 안에서 아이폰 4S의 판매가 중단됩니다.
애플은 지난 14일부터 시드니 등 주요 대도시에서 아이폰 4S를 시판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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