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박세용 기자
입력 : 2011.10.18 06:29
이라크 바그다드 동부의 한 주류판매점 주변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7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경찰은 사상자 가운데 사망자 3명과 부상자 5명은 경찰관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폭탄 테러가 주류판매점을 목표로 했는지 경찰관을 겨냥한 것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테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