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등촌동서 승용차 추돌사고 발생

이경원 기자

입력 : 2011.10.18 05:01


18일 새벽 0시 20분쯤 서울 등촌동의 한 도로에서 49살 송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인 승용차 2대를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앞 승용차에 타고 있던 24살 함 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29살 남 모씨 등 2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신호대기 중에 갑자기 송씨의 차가 앞차를 들이받았다는 운전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