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지난 14일 오프라인 매장에 새로 선보인 아이폰4S가 사흘간 4백만 대 이상 판매됐다고 밝혔습니다.
애플의 필립 실러 부사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아이폰4S가 쾌조의 출발을 하고 있다면서, 아이폰4S는 지난해 아이폰4보다 2배 이상 빠른 속도로 팔리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애플은 지난 사흘간 미국과 호주, 캐나다, 프랑스 등 7개국에서 아이폰4S를 판매해왔습니다.
아이폰4S는 아이폰4의 디자인과 유사하지만 프로세서 속도가 빨라지고 카메라 성능이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