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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동 아파트에서 불…재산피해 발생

이경원 기자

입력 : 2011.10.18 01:53


18일 저녁 7시 50분쯤 서울 상계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날 화재로 집 내부와 집기류가 타 2,3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라이터를 이용해 면 기저귀의 실밥을 제거하던 중 불이 났다는 집주인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