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가 내일부터 21일까지 우리나라와 국가신용등급 평가를 위한 연례협의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S&P는 최근 국제금융시장 변동에 따른 우리나라의 영향과 대응을 비롯해 가계부채와 은행의 외화유동성, 재정건전성 현황 등에 대해 협의할 계획입니다.
S&P에서는 킴 응 탄 아태지역 담당 선임이사와 타카히라 오가와 이사 등이 방한해 금융위원회와 기획재정부, 한국은행 등을 방문합니다.
S&P는 현재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으로 6번째로 높은 'A'등급을 부여해 무디스와 피치보다 1단계 낮게 평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