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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기자
입력 : 2011.10.14 16:38|수정 : 2011.10.14 17:01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 푸어스가 LG전자의 장기 채권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강등했습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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