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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등에 오르기 위해 애를 쓰는 조련사의 모습이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한 조련사가 관광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코끼리 등 위로 오르는 시범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코끼리의 뒷발을 밟고 멋지게 등 위로 오르려는 순간! 안타깝게도 미끄러지고 맙니다. 간신히 두 팔로 코끼리 등에 매달린 채 팔다리를 허우적대는데요, 아래에서 지켜보던 동료들이 그의 허리춤과 발을 받치고 밀면서 도와주지만 쉽지 않습니다.
결국 다 같이 힘을 모아 남자를 던지듯 위로 밀어 올려보는데, 힘 조절이 잘못됐는지 이번에는 반대편으로 떨어지고 맙니다.
코끼리 타기 위해 애쓰는 조련사,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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