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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네타 "북한·이란은 버림받은 국가"

이민주 기자

입력 : 2011.10.14 10:21


리언 패네타 미국 국방장관은 북한과 이란에 대해 미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버림받은 국가들'이라고 말했습니다.

패네타 장관은 하원 군사위 청문회에 출석한 자리에서 미국은 핵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이란과 북한으로부터 위협을 받고 있다면서 이렇게 언급했습니다.

패네타 장관은 또 미 국방예산 삭감 문제와 관련된 질문에 우선순위에 바탕을 둔 결정이 이뤄져야 한다면서 한국에 미군 주둔을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