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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0·26 재보선 사범 31명 내사

조제행 기자

입력 : 2011.10.14 09:52


10.26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각종 불법행위 연루자에 대해 경찰이 내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찰청은 금품 사범 8명, 특정 후보 비방이나 허위사실 공표 사범 8명 등 31명에 대해 내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관련한 불법 선거 행위에 대해서도 검색반을 편성해 24시간 단속 체제를 가동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