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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하 주점서 불…1명 경상

장훈경 기자

입력 : 2011.10.14 04:52


14일 새벽 1시 반쯤 부산시 사하구 계정동의 한 지하 주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주점 주인 40살 이 모 씨가 연기를 마셔 가까운 병원에 옮겨져 현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또 주점 내부 10제곱미터와 테이블 등 집기류 등을 태워 2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