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자국 주재 사우디아라비아 대사에 대한 암살 모의와 관련해 이란 중앙은행에 대한 추가 제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데이비드 코언 재무부 차관은 이란 중앙은행에 대한 추가 제재를 논의하고 있다면서 이란은 전례없는 수준의 고립에 직면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코언 차관은 이란이 제재에서 빠져나가는 걸 막고 추가적인 압박을 가하기 위해 이란 중앙은행에 초점을 맞출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국제사회는 이란의 핵무기 개발 의혹과 관련해 지난해 유엔 안보리를 통해 이란의 모든 은행에 대한 제재를 결의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