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가 경기 하락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습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표물인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어제보다 0.02%포인트 하락한 3.4%에 고시됐습니다.
통안증권 2년물도 0.02%포인트 내린 3.51%로 장을 마쳤습니다.
5년물 금리도 0.02% 떨어진 3.53%, 10년물 금리는 0.03%포인트 내린 3.78%로 집계됐습니다.
3개월짜리 양도성 예금증서, CD 금리는 3.58%, 기업어음 CP금리는 3.68%로 변동이 없었습니다.
한국은행 금통위원회가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나서 이번 금리결정에서 실물경제 위험을 고려했다고 밝힌 데 따른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