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청년들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창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청이 지원합니다.
중기청은 14일 오전 서울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실리콘밸리 진출 지원사업' 최종 심사를 열고 청년 예비창업자 20개 팀을 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기청은 지난 두 달간 서류심사를 거쳐 신청자 중 27개 팀을 후보로 선정했으며, 14일 발표와 면접 평가를 통해 최종 지원자를 결정합니다.
선발된 팀은 국내 사전교육을 거쳐 실리콘밸리에서 3주간 창업교육을 받은 뒤 현지 창업을 준비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