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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8군 부사령관 강남서 방문 "범죄 예방하겠다"

김도균 기자

입력 : 2011.10.12 21:30


데이비드 콘보이 미8군 부사령관이 12일 서울 강남경찰서를 방문해 주한미군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콘보이 부사령관은 최근 잇따른 미군 범죄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예방 교육을 철저히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또 SBS가 단독 보도한 카지노에서 난동을 부리고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붙잡힌 미군 사건에 대해서도 엄격히 처리하겠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