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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암치료 장비 고장…환자들 발동동

김도균 기자

입력 : 2011.10.12 19:57|수정 : 2011.10.12 22:25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암 치료용 방사선 장비 일부가 고장 나 진료가 일부 지연돼 환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병원 측은 지난해 4월 들여온 암 치료 장비 넉 대 가운데 한 대가 과부하로 추정되는 이유로 고장 났고 부품이 들어오는 이번 주말 수리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