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 후계자 김정은이 당 창건 66주년을 기념해 열린 은하수 10월 음악회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를 관람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김정은 외?o도 리영호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와 김기남·최태복 당비서, 김경희 당 경공업부장, 장성택 당 행정부장 등이 관람을 함께 했습니다.
주규창 당 기계공업부장과 우동측 국가안전보위부 제1부부장, 김창섭 국가안전보위부 정치국 국장, 리명수 인민보안부장 등도 참석했습니다.
통신은 또 김 위원장이 최근 개보수를 마친 두단오리공장을 현지지도 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