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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서 폭력 행사 CJ시큐리티 허가 취소
이경원 기자
입력 : 2011.10.11 12:04
지난 5월 유성기업 노사분규 현장에서 사측과 이면계약을 맺은 뒤 폭력을 행사한 경비업체 CJ시큐리티의 업체 허가가 취소됐습니다.
당시 유성기업은 CJ시큐리티와 실질적인 경비계약을 체결했지만 용역직원과 직접 일일 근로계약을 체결한 것처럼 속여 경비업법상 규제를 회피하다 적발됐습니다.
CJ시큐리티와 유성기업 일부 직원들은 유성기업 노조원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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