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나 장애인 등 정보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한 무료 스마트폰 교육을 합니다.
서울시는 이번 달 중순부터 각 지역 장애인 복지관을 돌며 스마트폰의 기능과 종류를 소개하고 트위터와 페이스북 사용법 등을 알려주는 현장 교육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오는 2015년까지 모두 100만 명에게 스마트폰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상암동 IT 복합단지 안에 스마트 기기 체험관을 설치해 정보 소외 계층이 기기와 유비쿼터스 환경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