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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입력 : 2011.10.11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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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준 사람도 돈 받은 사람도 대가는 없었다고 주장합니다.

SLS그룹 이국철 회장, 문화체육관광부 신재민 전 차관이 그렇습니다.

앞서 곽노현 교육감은 비슷한 경우를 선의라는 말로 분식했지만 사법처리됐습니다.

결과를 지켜볼 뿐입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