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박진원 기자
입력 : 2011.10.10 21:41
<8뉴스>이명박 대통령은 김황식 총리가 대신 읽은 국회 시정연설에서 한-미 FTA 비준안의 조속한 국회 처리를 당부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미국 의회가 11일부터 시작되는 자신의 미국 방문기간 중 비준 절차를 마칠 예정인 만큼, 우리 국회도 국가경쟁력 측면에서 시급히 처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