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이 최근 사망한 스티브 잡스를 뒤이을 인물 중 한 명으로 일본 소프트뱅크 손정의 사장을 꼽았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넷판은 제2의 잡스가 될 수 있는 요건으로 삶을 바꿀 수 있는 혁신성을 제시하면서,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다른 기업과 경쟁해 온 손 사장을 잡스와 비교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손 사장과 함께 아시아권에선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 그룹의 잭 마 사장이, 또 페이스북의 CEO 마크 저커버그와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도 제2의 잡스가 될 수 있는 인물로 평가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