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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서 패러글라이딩 40대 추락···생명엔 지장 없어

한세현 기자

입력 : 2011.10.09 21:06|수정 : 2011.10.10 00:46


9일 오후 4시 40분쯤 강원 홍천군 동면 삼현리 남산에서 패러글라이딩하던 47살 양 모 씨가 30미터 아래 능선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양 씨가 목 부위를 다쳐 119 헬기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양 씨가 조종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