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부산 여관 화재…투숙객 2명 구조·6천만 원 피해

이혜미 기자

입력 : 2011.10.09 01:37|수정 : 2011.10.09 04:47


8일 저녁 6시 반쯤 부산 사상구 괘법동 여관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2층 복도와 객실 등을 타 6천여만 원의 피해가 났고, 건물에 있던 투숙객 2명은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불이 객실 침대에서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전기 과열이나 담뱃불로 인한 화재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