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역에서 애플의 전 CEO 스티브 잡스의 죽음을 애도하는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 맨해튼의 5번가에 있는 애플스토어 앞에는 스티브잡스의 명복을 비는 추모객들의 행렬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전 세계에서 모인 추모객들은 꽃과 촛불, 그리고 애플의 상징은 한 입 베어문 사과등을 가져다 놓으며 그를 애도했습니다.
또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니노시에 위치한 애플 본사 사옥에서는 조기가 게양됐으며, 잡스의 집앞에도 추모객들이 꽃다발과 촛불을 놓고 잡스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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