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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정치적 안정지수 2009년 이후 계속 하락
안정식 기자
입력 : 2011.10.07 10:50
세계은행이 평가한 북한의 정치적 안정 지수가 재작년 이후 계속 떨어지고 있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세계은행 보고서를 토대로, 북한의 정치적 안정 지수가 지난 2008년 0.47점에서 2009년 -0.11점으로 떨어진 데 이어, 2010년에는 -0.45점으로 다시 하락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해 북한의 부패통제 지수는 -1.34점으로 한해 전보다 0.03점 올랐지만, 여전히 최악의 수준이라고 미국의소리 방송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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