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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자재 공장 화재…5천만원 피해

박원경 기자

입력 : 2011.10.07 08:31


7일 새벽 1시 50분 쯤 부산시 대저동의 신발 밑창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가건물로 된 공장 2개동을 태우고 5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