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용인 물류창고서 불…인명피해 없어

정경윤 기자

입력 : 2011.10.06 15:07


6일 낮 1시 5분쯤 경기도 용인시 금어리의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난 곳은 종이컵과 수입 완구류를 보관하는 물류 창고로, 불은 창고 2개동이 태우고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직원들은 외부에서 식사를 하고 있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