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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수도권 뉴스, 오늘(6일)은 유사 석유류 특별단속 소식등을 전해드립니다. 수원 연결합니다.
이영춘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최근 수원과 화성에서 주유소폭발로 4명이 숨지고 5명이 다치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이들 사고를 계기로 경기도 수원시가 오늘부터 이달말까지 유사석유류 제조와 판매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입니다.
이번 단속은 최근 3년간 유사석유제품을 판매하다가 적발된 31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수원시와 소방서, 경찰, 한국석유관리원 등이 합동으로 실시합니다.
적발된 주유소에 대해서는 사업정지와 고발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하겠다고 수원시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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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수원시, 화성시, 그리고 공군이 어제 수원 비상활주로 이전을 위한 합의서를 체결했습니다.
합의서에는 비상활주로를 2013년까지 현재 1번국도에서 비행장 안으로 이전하고, 이전 사업비 200억원은 경기도와 수원시, 화성시가 40 : 40 : 20으로 분담한다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비상활주로가 수원비행장 안으로 이전하면 비상활주로 주변인 수원시 권선동과 화성시 태안읍 일대가 비행고도제한구역에서 해제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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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농협은 내일과 모레 성남 율동공원에서 '천하제일 경기고려인삼축제'를 엽니다.
농협은 이 기간에 경기인삼을 종류별로 35%까지 할인 판매하고 인삼경매, 짚 공예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합니다.
천하제일 경기고려인삼은 경기도가 개성인삼, 이천동부인삼, 김포파주인삼, 안성인삼 등 4개 인삼농협과 함께 만든 통합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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