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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 친 승용차 은행 내부까지 돌진

김도균 기자

입력 : 2011.10.05 19:08


5일 오후 3시 50분쯤 서울 서초동의 도로에서 73살 이 모 씨가 몰던 차량이 길을 지나가던 행인을 치고 은행까지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행인 66살 정 모 씨가 크게 다치고 건물 외벽이 부서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후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