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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동 식당가에서 조리중 불

김도균 기자

입력 : 2011.10.05 13:46


5일 오후 12시 10분쯤 서울 신천동의 한 대형 아파트 지하 식당가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0분 만에 꺼졌고, 경찰은 생선 조리 중에 불꽃이 튀면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