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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인천 지역에서 금은방 절도가 잇따랐습니다.
경찰은 지난 달 인천 남동구과 서울 강서구 금은방에서 한 남자가 천여만 원대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CCTV 판독 결과와 목격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키 180센티미터, 짧은 곱슬머리의
20대 중후반 남자를 뒤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금값이 많이 올라 금을 노린 절도가 잇따르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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