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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9월 제조업지수 상승

송욱 기자

입력 : 2011.10.04 03:12


미국의 제조업 경기 상황을 보여주는 제조업지수가 상승했습니다.

미국 공급관리협회는 지난달 제조업 지수가 51.6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시장전문가들의 예측치 50.5와 지난 8월의 50.6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제조업지수는 50을 넘으면 제조업 경기의 확장을 의미하고 50에 미달하면 위축을 뜻합니다.

신규 주문지수는 지난 8월과 같은 49.6을 기록했지만 고용지수는 53.8로 2포인트 상승했고 생산지수도 2.6포인트 오른 51.2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