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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의학상에 보이틀러·호프만·슈타인만
정준형 기자
입력 : 2011.10.03 19:20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면역체계 활성화에 획기적 연구 업적을 이룬 미국의 브루스 보이틀러와 룩셈부르크의 율레스 호프만, 캐나다의 랠프 슈타인만 등 3명이 선정됐습니다.
노벨위원회는 "올해 노벨의학상 수상자들은 면역체계의 활성화를 위한 핵심 원칙들을 발견해 면역체계에 대한 이해를 혁신시켰다"며 수상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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