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3일 오전 10시쯤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에서 보수작업이 진행중이던 3층짜리 상가 건물의 외벽이 일부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세입자 36살 유모 씨가 떨어진 잔해에 머리를 맞아 숨졌고, 2층 PC방 주인과 세입자 9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상가 3층에서 물받이 방수작업을 하던 중, 벽돌로 된 건물 외벽이 하중을 이기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