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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소통 원활, 서울시내 일부 통제

윤나라 기자

입력 : 2011.10.03 11:42


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3일 전국 고속도로는 소통이 원활한 가운데 서울시내에선 개천절 행사로 도로 일부 구간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천안분기점과 서해안 고속도로 서산휴게소 부근에서 차량이 서행하는 것을 제외하고 전국의 고속도로 소통은 원활한 상황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연휴기간 서울을 빠져나갔던 차량 40만여 대가 서울로 들어올 것이라며 오후들어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편 서울시내에선 개천절 행사 관계로 광화문에서 대한문 앞 구간이 정오까지 통제되고, 삼성역에서 코엑스 사이 구간이 마라톤 대회 진행을 위해 오후 4시까지 통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