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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리커창 부총리 이달중 방한할 듯

이한석 기자

입력 : 2011.10.03 09:35


중국의 차기 총리로 유력시되는 리커창 부총리가 이르면 이달 중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이미 오래전에 리커창 부총리에게 초청장을 보내놓은 상태라며 한·중 고위급 인사교류 차원에서 리 부총리가 이달 안으로 방한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중 양국은 지난 2008년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 격상에 합의했고 이후 중국에서 매년 정치국 상무위원 1명이 방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