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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단풍철…전국 고속도로 정체 예상

정혜진 기자

입력 : 2011.10.03 07:35


기상청이 본격적인 단풍철을 예고한 가운데 설악산에 5만명 등 많은 등산객들이 전국 곳곳 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휴 마지막날인 3일 전국의 고속도로 상행선은 관광지에서 연휴를 마치고 돌아오는 차량들로 오전 일찍부터 정체가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평소 주말보다 4만대 가량 많은 40만대의 차량이 수도권으로 진입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귀경길 정체는 오후 3시쯤 절정에 이르겠고, 밤 11시가 넘어서야 완전히 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