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정부가 유엔과 유럽연합, 미국, 러시아 등이 제안한 팔레스타인 평화 협상안을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내각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평화 협상을 조건 없이 한 달 내로 시작한다는 협상 계획을 지지하기로 했습니다.
협상안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한달 내에 협상에 복귀해, 3개월 안에 안보, 영토 문제에 대한 방안을 마련해, 내년 말까지 타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측은 그러나 협상을 재개하기 전에, 이스라엘이 정착촌 건설을 중단하고, 이스라엘이 점령하기 전의 팔레스타인 국경선을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