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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서 또 연쇄 폭탄 '쾅!'…모두 6명 사망
정연 기자
입력 : 2011.10.02 23:46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북부에서 연쇄 폭탄 테러가 발생해 모두 6명이 숨졌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오늘(2일) 오전 9시 반쯤 바그다드에서 북쪽으로 30킬로미터 떨어진 마샤다 마을 북부의 한 도로변에서 매설된 폭탄이 터져 2명이 숨졌습니다.
지난 한 달간 이라크 전역에서 각종 테러로 숨진 이라크인은 185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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