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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창고서 질식사고…인부 2명 의식잃어

김도균 기자

입력 : 2011.10.02 17:27|수정 : 2011.10.02 19:08


2일 오후 1시 10분쯤 서울 방배동의 한 갤러리 지하 1층 창고에서 페인트 방수작업을 하던 인부 2명이 질색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이들이 좁은 창고에서 작업 안전지침을 무시하고 일하다 페인트 냄새에 중독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