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는 박원순 후보와의 경쟁이 "5 대 5로 팽팽한 상황이라며 근소한 차이로 승부가 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영선 후보는 30일 배심원단 평가가 사실상 여론조사와 비슷하다면서, "며칠 전만 해도 20%포인트였던 격차가 좁혀졌음을 확인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박 후보는 1일 북한산 등산에 나선 유권자들과 거리 인사를 나누고, 서울 서부장애인복지관의 대영학교를 방문해 장애인학교의 운영현황을 점검한 뒤 영화 '도가니'를 관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