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손자 김한솔이 보스니아 국제학교에 입학을 신청한 것은 사실이라고 주크로아티아 한국 대사관 관계자가 밝혀습니다.
이 관계자는 김한솔이 언론에 노출됐기 때문에 학교를 다닐 지는 두고 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보스니아 언론들은 김정남의 아들인 김한솔이 보스니아 남부 모스타르에 있는 유나이티드 월드 칼리지 분교에 입학을 신청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한솔은 현재 베이징 주재 보스니아 대사관에서 학생비자가 발급되기를 기다리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