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오늘 경북 영천 3사관학교에서 학사·여군·간부사관 임관식을 열고 신임 장교 1003명을 배출했습니다.
이날 임관식에서는 학사 56기 580여 명, 여군 56기 190여 명, 간부사관 17기 210여 명이 신임 소위로 탄생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개월간 야전에서 군인정신과, 강인한 체력, 소부대 리더십 배양을 위한 교육훈련을 받았습니다.
영예의 국방장관상은 방성일, 최인희, 조현석 소위가, 참모총장상은 신영식, 신혜성, 권하정 소위가 각각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