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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급유기 도입사업 2013년 착수

이한석 기자

입력 : 2011.09.30 14:06


공군은 2013년부터 공중급유기 도입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공군은 국회 국방위 국정감사 현안보고 자료에서 공중작전 능력을 강화하고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공중급유기 도입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공군은 주력 전투기인 KF-16 전투기가 연료탱크 용량 부족 등으로 독도와 제주도 남방해상에서 작전 시간이 30여 분에 불과해 공중급유기 도입을 추진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