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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는 '죽음의 바다' 아니다
김아영 기자
입력 : 2011.09.29 12:40
'죽음의 바다'로 일컬어지는 중동 사해에서 다양한 미생물이 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라이브 사이언스 닷컴은 이스라엘과 독일 과학자들이 처음으로 사해를 수중 탐사한 결과, 호수 바닥 대형 분화구 주변에서 다양한 미생물들이 발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과 요르단, 팔레스타인 사이에 있는 사해는 지구 상에서 가장 염도가 높은 물로 차 있어 생물이 살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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