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서울의 쇼핑명소와 인기상품을 소개하는 여행 책자 '서울 엔 쇼핑'을 발간해 유명호텔과 관광안내소, 백화점 등에 무료로 배포합니다.
이 책은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등 3개국어로 모두 3만 5천 부가 발행됐으며, 성형과 화장품, 미용 등에 관한 정보와 한류 팬들을 위한 한옥과 한식, 고궁, 드라마 촬영지 정보도 담겨 있습니다.
서울시는 쇼핑명소와 관광지를 추가로 발굴하고 특화된 관광프로그램을 개발해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돕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