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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경제장관 경제위기서 협력강화 강조

편상욱 기자

입력 : 2011.09.28 17:32


한국과 중국의 경제관련 장관이 경제 위기를 맞아 양국의 경제협력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28일 열린 한중 경제장관회의에서 유럽연합과 미국등 선진국 경제가 재정위기에 처했지만, 한중 양국이 협력을 공고히 하면 충분히 헤쳐나갈 수 있다고 자신한다고 밝혔습니다.

장핑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장관은 세계적인 경제난에서 한중 양국이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의 대응책 마련해나간다 것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며 세계경제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