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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죤 전 사장 청부폭행"…피죤 현직 임원 영장

이경원 기자

입력 : 2011.09.28 10:00|수정 : 2011.09.28 10:28


서울 강남경찰서는 피죤 이은욱 전 사장 폭행사건과 관련해 어제 긴급체포한 이 회사 김 모 이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일 밤 귀가 중이던 이 전 사장을 폭행한 혐의로 최근 구속된 조직폭력배 3명은 경찰 조사에서 김씨가 폭행을 지시했으며 김씨도 이를 부인하지 않았다고 경찰은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피죤 창업자인 이윤재 회장의 연루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