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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앙동 승용차 전복 사고…1명 부상

김수영 기자

입력 : 2011.09.28 08:29|수정 : 2011.09.28 17:35


27일 밤 11시 쯤 부산시 중앙동의 한 도로에서 40살 정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지하철 출구 표지판을 들이받고 뒤집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정씨가 온 몸에 타박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술을 마신 상태에서 졸음 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